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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안보입니다.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사진으로 시간을 기록해 오신
모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여서 배울 수 있었고,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빛을 바라보는 마음만은
지금처럼 따뜻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윤성심 해월(海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