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장
조 순 철
"회원의 가치는 높게, 소통은 깊게, 실력으로 도약하는 우리 협회”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먼저 6년간 협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김홍석 협회장님의 노고와 자랑스러운 디팍 회원이란 자리를 묵묵히 지켜주신 회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빛으로 그려내는 예술의 영역 ‘사진’
한 컷마다 창작에 정열을 쏟으며 정진하시는 회원님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우리가 원하는 피사체는 멀리 있지 않고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늘 준비된 자세로 작품 활동을 하시면 원하시는 목표를 달성하실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친숙해진 사진이지만, 교육으로 표현기법의 완성을 통해 감성에 충족한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저변을 넓히겠습니다.
제6대 협회의 중점사업으로 김홍석 전 협회장님께서 추진해 오신 사라져 가는 마을과 유물, 민속문화를 기록하여 정부 및 지자체에 제공하는 사업을 통해 협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우리 협회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협회가 재정적으로 안정되고 대한민국 사진계의 확고한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래를 향해 순항하는 디팍호가 목적지를 향해 순항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열정으로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02월 01일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장 조 순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