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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26:01:12 11:53:26

아마 노후에 이런 곳에서 고전을 읽으며

산새소리와 들짐승 울음소리, 음악삼아

들으며 생을 정리하고 싶었나 보다.

 

때론 지나온 세월을 추억하는 사진을

들춰보며 젊은날을 회상하고도 싶었나보다.

 

꿈을 현실로 이루지 못했지만 AI가 대신해

살고싶었던 집을 지어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이제 싫던 좋던 상관없이 AI가 인류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기술임에 틀림없다.

 

이미 예술계 전반에도 AI를 접목시킨 작품

들이 갤러리를 매우고 있는 중이다.

 

사진에도 AI거친바람이 이미 불고있다.

전부가 한방향으로 쏠리자는 말이 아니다.

 

장르를 구분짓는 제도가 필요할 시기다.

선도는 이미 늦엇다. 그럼 꼬리라도 잡고

따라 가기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AI로 부족한 상상력을 키우고 채우는 재미

상상 이상의 흥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