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1 |
춘보/椿甫 |
자동댓글 기능은 무엇인데요....? |
11.07.11 11:12 |
| 670 |
바람 |
자동댓글 기능 알아요. 입력을 편리함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소리없는 추천기능을 원하는겁니다. |
11.07.11 09:34 |
| 669 |
우종익(禹鍾翼) |
김조규작가님 자동댓글 기능 가능합니다. ㅋㅋ |
11.07.11 00:17 |
| 668 |
백만수(청송) |
디사협 홈피가 바끼니까 어리둥절 하내요~ㅎㅎ 언릉 들어와 구경 하소~! |
11.07.10 20:59 |
| 667 |
두빛나래 |
정모때 모여서 얘기들 하시죠 보기에 좋지 못한것 같습니다^^ |
11.07.05 17:57 |
| 666 |
빈센트 |
임원 선출과 해임의 문제가 아니라 기존 임원진에 대한 절차상의 문제와 서운함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
11.07.05 13:58 |
| 665 |
빈센트 |
자신의 부족함..굳이 말씀 안하시더라도 잘 알고 있습니다..독단적이고 독선적인 방법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합니다..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싶은 어리석은 사람은없을것입니다 |
11.07.05 13:31 |
| 664 |
김창호(도연요) |
서운한 마음은 조금 가라 앉히고 일간 정모때 자세한 이야기를 나눕시다. |
11.07.05 06:38 |
| 663 |
백만수(청송) |
없어 질겁니다, 저 역시도 처음에는 아무 통보도 없는대 관하여 서운했습니다,결국은 각자 자신들의 부족함을 뒤돌아 봐야할듯 합니다, 중일님~마음 푸세요 |
11.07.04 23:18 |
| 662 |
백만수(청송) |
임원진으로 있던사람 모두가 같은 입장일것이니 너무 서운해 마세요, 임명될때는 지면으로 표현되지만 해임될때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게 여기의 관례이니까요,날자가 지나가면 서운한 마음이 |
11.07.04 23:15 |
| 661 |
김중일 |
정기 총회때 바빠서 못한다다는 사람들 연임시키시고 임기중 아무통보도 없이 해임이라.... 쩝 |
11.07.04 21:14 |
| 660 |
김중일 |
조금전 정상님께 전화상으로 대충 이야기만 들었습니다만! 조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
11.07.04 21:13 |
| 659 |
백만수(청송) |
5기작가~하루빨리 되시길 바랍니다~ㅎ |
11.07.04 11:37 |
| 658 |
바람 |
새로운 임원진과 작가대상자님들 축하드립니다. |
11.07.04 01:32 |
| 657 |
우태하(모터패러)[ - ] |
두분 축하드립니다... |
11.07.04 01:07 |
| 656 |
김창호(도연요) |
권기환님,우종익님 작가대상자 선정 축하드립니다. |
11.07.03 23:12 |
| 655 |
李曉錫 |
두분 축하드립니다. |
11.07.03 21:51 |
| 654 |
춘보/椿甫 |
권기환님,우종익님 두분 축하드립니다. |
11.07.02 21:13 |
| 653 |
두빛나래 |
리턴님 5기 작가 대상자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
11.07.02 14:32 |
| 652 |
우종익(禹鍾翼) |
새로 임명되신 지부임원님들 축하 드립니다 |
11.07.01 0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