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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총평

심사총평에 앞서
이번 한국디지털 사진가협회 2011년 카렌다 공모전에 참여와 성원을 해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디지털 사진가협회 2011년 카렌다 공모전 심사는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협회 회원님들 평가에 큰 몫을 할 작품을 선별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1차,2차,3차에 20분의 심사위원들이 이번 2011년 카렌다 공모전에 공모한 총 308점을
1차 심사 결과 198점 선별, 2차 심사에서 50점 선별,
최종 3차 심사에서 당선 작품을 선별해 주셨습니다.
심사를 하면서,
카렌다에 조화가 잘되는 작품을 선별하기란 그렇게 쉽지만 않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최종 3차 심사에는
최종 심사에 오른 50점의 작품을 놓고 20분의 심사위원들이
카렌다의 목적및 작품성, 희소성을 기준에 놓고 심사를 했습니다.
결과에 대하여 여러 의견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우리 협회 사진심사의 기본과 원칙에
충실히 임하여 심사를 한 것으로 개인 의견에는 일체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308 작품이 응모 되어
1.2차에서 선별된 50점의 작품을 작품성, 목적성, 희소성,3개 항목으로 각10점으로
작품 당 총 30점을 얻을 수 있는 우리 협회의 심사 방법으로 심사가 진행 되였습니다.

최종심사에서 선정된 작품들은 모두1,2차에 걸처 심사를 통과한 작품으로서,
선별하기가 무척 어려움이 따랐고
3차 대상에 오른 작품들의 우열을 가려내기 위하여,
각 작품의 실수의 허용 오차를 극소화 시키려고 심사위원 모두 고군분투를 하였습니다

이번 응모작들을 전체적으로 총평을 하는 본 심사위원의 소견을 표현하자면
우리 협회의 위상을 드높이고 차별된 카렌다 작품으로 내어 놓키는 전체적으로 볼 때 2%로 모자른 작품이 다수 였다고 라고 생각 합니다.
본 심사위원의 생각으로는 타기관에서 발행된 사진 카렌다를(전체 점검은 못했음)보컨대
풍경 일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만,
풍경일 수밖에 없는 좁은폭의 사정을 감안하드라도
한작품 한작품이 최소 한달 이상 벽에 걸려 만인의 눈에 담어 진다고 하면
본 협회에서 제작된 카렌다는 타 기관의 카렌다 보다는 작품성이 좀 더 깊어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공모전 요강에는 표시되지 않었습니다만,
우리 협회의 카렌다에 삽입될 작품은 가로가 긴 작품 일텐데 세로가 긴 몇몇 좋은 작품이
출품되여 심사하기에 무척 난감하기도 했습니다.

2012년도에는 어디에다 내 놓터라도
협회의 자존심에 도움이 되는 좀 더 항상된 작품이 출품되여
누구든 우리협회 카렌다를 갖고 싶도록 했으면 합니다
못내 아쉽기는 했습니다만
계절별 빛과 선을 잘 표현해낸 몇몇 작품들이 있어서 보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 디지털 사진가 협회 카렌다 공모전 심사는
기존 작품심사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차별화된 심사를 했으며
작품에서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품에 더 중점을 두고,
보고 느낌이 와 닿는 작품을 선별 심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공모전에서도 몇몇 작품들을 제외 하고는
전반적으로 작품으로서 자리를 잡지 못한 면이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하는 기본 틀이 부족했고, 마무리가 부족한 작품이 다 수 있었습니다
또, 작품 성격이 카렌다 구성으로 좀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월등하며 차별화된 작품이 없어서 그렇지,
본상에 선정된 작품들은 공모전에서 요구한 심사 기준의 수준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평가가 되어 선별 됐습니다.
다음 번 공모전에서는 좀 더 발전된 작품으로 높은 수준의 작품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우리 협회에서 실시한 많은 공모전을 심사 총평을 하면서 이번 공모전에서도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의 연속 이였습니다.

끝으로
‘2011년 카렌다 공모전에 귀한 작품을 응모해주신 모든 응모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특히, 여러 이유로 선정이 되지 못한 응모자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디지털 사진가협회 자문위원
한국디지털 사진가협회 2011년 카렌다 공모전 심 사 위 원 김 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