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전국 세미누드 사진촬영 울산대회 | ||||
| 여신과 함께하는 태초의 신비-시상내용 | ||||
| 제 목 | 작가명 | 대회아이디 | 소속 | |
| 대상 | 수정동굴과 여인 | 이선아 | C09 | 대구 |
| 금상 | 선의 미 | 모종한 | A03 | 부산 |
| 은상 | 아름다운 여신 | 정재영 | A22 | 서울 |
| 동상 | 동굴속의 여인 | 정용관 | A01 | 경남 |
| 동상 | 심사기준에 결격사유 발생해 제외됨 | |||
| 동상 | 환희 | 박진혜 | B32 | 울산 |
| 장려상 | 자수정동굴의 여신 | 강주열 | B12 | 경남 |
| 장려상 | 고뇌 | 박경민 | B13 | 울산 |
| 장려상 | 포즈 3 | 조동헌 | B24 | 서울 |
| 장려상 | 빛과 사이드라인 | 서현석 | A02 | 경기 |
| 장려상 | 여신의 아름다움 | 김영식 | A14 | 무소속 |
| 입선 | 태초의신비 | 이병록 | B09 | 무소속 |
| 입선 | 미녀의 모습 | 서동엽 | B01 | 무소속 |
| 입선 | 비상 | 김영진 | B17 | 서울 |
| 입선 | 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 최철수 | A29 | 부산 |
| 입선 | 갈망 | 임재선 | A15 | 부산 |
| 입선 | 희망를 찾아 | 장성문 | B19 | 충남 |
| 입선 | 에덴은 동산이 아니었을지 몰라 | 김조규 | A06 | 경북 |
| 입선 | 웃음의 아름다움 | 배현기 | C18 | 부산 |
| 입선 | 나래 | 김형수 | A26 | 울산 |
| 입선 | 천년여신 | 김나연 | C26 | 무소속 |
| 입선 | 행복 | 이경호 | B30 | 무소속 |
| 입선 | 자수정 빛을 한몸에... | 박채은 | B32 | 경남 |
| 입선 | 동굴지기여신 | 김영창 | A21 | 무소속 |
| 입선 | 환희 | 주용덕 | A23 | 서울 |
| 입선 | 연꽃속에 님페가 있을까? | 강정구 | B27 | 무소속 |
| 입선 | 아름다운 여체1 | 강점수 | A23 | 경북 |
| 입선 | 우리것과 하나되다. | 조순철 | A04 | 경남 |
| 입선 | 빛의향연 | 강영국 | A26 | 무소속 |
| 입선 | 생명수와 여신 | 김용태 | A08 | 부산 |
| 입선 | 공포 | 배동수 | C17 | 부산 |
| 입선 | 볼륨... | 김민재 | A27 | 부산 |
| 입선 | 시선 | 한성민 | A25 | 무소속 |
| 입선 | 태초의신비 | 김중일 | C11 | 경북 |
| 입선 | 빛 | 윤예 | A13 | 무소속 |
| 입선 | 태초의 여신 | 송희선 | C24 | 무소속 |
| 입선 | 자유 여인 | 조일충 | B04 | 무소속 |
| 입선 | 갈망 | 박용준 | C23 | 무소속 |
| 입선 | 신비의동굴 | 강현석 | A31 | 무소속 |
| 입선 | 신비의 여인 | 김지연 | B06 | 부산 |
| 입선 | 신비의여인 | 공귀점 | B32 | 무소속 |
| 입선 | 인어아가씨 | 이효석 | B11 | 경북 |
| 입선 | 태초1 | 윤성수 | A17 | 충남 |
| 입선 | 동굴에서의유혹 | 선선수 | A18 | 충남 |
| 입선 | 고독 | 최길성 | C05 | 부산 |
| 입선 | 따스한빛을느끼며.. | 김정현 | B20 | 울산 |
| 입선 | 나른한 오후의 여신 | 최형석 | C02 | 경남 |
| 입선 | 신비~! | 백만수 | A11 | 경북 |
| 입선 | 자수정을 닮은 여인 | 양병록 | B21 | 서울 |
| 입선 | 여인과 독 | 김정환 | C30 | 부산 |
| 입선 | 나부의미소 | 서계동 | B22 | 무소속 |
| 입선 | 원초적 본능 | 정환진 | A24 | 무소속 |
| 입선 | 자수정의 신비 | 우종익 | B05 | 경북 |
| 입선 | 천신선녀 | 조영득 | C06 | 경남 |
| 입선 | 태초의 신비 | 맹호영 | B07 | 무소속 |
| 입선 | 반영 | 서무영 | C22 | 무소속 |
| 입선 | 자연과의 조화 | 신명우 | C15 | 경기 |
| 입선 | 빛과 생 | 하준우 | C27 | 무소속 |
| 입선 | 여인의 향기 | 하제연 | C25 | 무소속 |
| 입선 | 태초의 빛과 색 | 최정근 | C28 | 무소속 |
| 2009 전국 세미누드 울산공모전 심사위원 |
| 유 정 재 광역매일 대표이사 |
| 김 홍 영 영시스템 대표, 광역매일 사진부장 |
| 이 재 은 경상일보객원 울산사진작가협회 회원, 울산관광사진전 심사위원 |
| 김 효 훈 갑부법무사 대표 |
| 金 在 中 자문위원 충북 DPAK-0038 |
| 姜 惠 利 협회이사 경남 DPAK-0027 |
| 강 정 구 울산지부장 울산 DPAK-0057 |
| 李 承 鎭 인천지부이사 인천 DPAK-0062 |
심사 총평
여직까지 한국 디지털 사진가 협회에서 치러지는 공모전은 모두 심사위원과 심사평을
공개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절대평가가 이뤄질 수 없는 공모전에서 이건 어찌 보면 당연한 거 이었습니다만, 공정성과 투명성 문제 또는 앞으로 작품 활동을 하는 측면에서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심사총평을 하게 된 점을 아시기 바랍니다.
다만, 심사위원 8명이(협회 4명, 울산광역매일신문사 3명, 울산 자수정동굴 1명)
개인적 주관과 성향으로 판단했으므로 결과에 대하여 여러 의견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사진의 기본과 원칙에 충실히 임하여 심사를 한 것으로 개인 의견에는 일체 답변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288작품이 응모 되여
1차 심사에 200작품이 선정
2차 심사에서는 1차 선정된 작품 중 116작품이 선정
3차 심사에서는 2차 선정된 작품을 작품성, 목적성, 희소성 3개 항목으로 각10점으로
작품 당 총 30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심사가 진행 되였습니다.
울산에서 거행된 2009전국 세미누드 사진촬영대회 공모 1차 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은 전 작품을 세밀히 심사하여 무난하다고 판단되는 작품200작품을 가렸습니다.
다시 2차 심사에서는 기본과 원칙에 입각하여 응모작의 약 60%에 해당하는 116작품을 3차 심사대상작으로 뽑았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들 중 입상작으로 뽑기 위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최종심사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수정동굴과 여인’, ‘선의 미’, ‘아름다운 여신’, ‘동굴 속여인’, ‘환희’ 등이었습니다. 모두 무난한 수준이긴 했지만 대회당일 여러 조건과 환경에 어려움을 감안 하드라도 내세울 만큼 월등한 작품이 없다는 것이 심사 총평을 쓰는 본인의 의견입니다.
어려운 가운데 심사위원들은 이번 울산에서 거행된 2009전국 세미누드 사진촬영대회 공모전에서 대상을 포함한 입상작 약 60여점을 선정 발표하게 되였습니다.
한국 디지털 사진가 협회 공모전이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독특한 색깔과, 창의력에 더 중점을 두고, 보고 느낌이 와 닿는 작품 추구했다면 이번, 울산에서 거행된 2009전국 세미누드 사진촬영대회 공모전에서는 공모전 성격상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일정한 틀을 갖추고 사진과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순수 예술작품과 현대 영상언어가 잘 조화된 작품에 중점을 두고 심사 했습니다.
이번 응모작들을 전체적으로 보면
세미누드라 역시 개성과 색깔이 강했고 작품 또한 다양 했습니다.
2009전국 세미누드 사진촬영대회 공모 심사를 진행하며 느낀 것은 응모된 많은 작품들이 현장에서의 분주함과 넉넉하지 못한 조건에 반사적 행위로 생산된 작품이 대다수로 보였습니다.
조악한 환경과 부족한 것에 대한 공포감마저도 드는 몇몇 작품이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좀 더 진중하고 계획적인 묘사에 공을 들여 작업을 한 소수에 작품에 만족해야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한국디지털 사진가협회의 심사 방법은 심사위원 간에 소통 할 수 없는 시스템에서 3차까지 심사를 하는 방식이라 모든 심사위원들은 심사에 더 큰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사진가들이 누드 촬영 시 참고해야 할 사항은
여체에 공존하는 빛과 선이 만남과 충돌을 통하여 보이는 임펙트한 리얼리즘을 표현하거나 빛과 선이 깊게 묻히거나 드러남을 절묘하게 표현하는 테크닉을 엣지있게 표출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반적으로 누드 사진작품의 자리를 잡지 못한 면이 있었습니다.
많은 작품이 누드 사진의 기본 틀을 갖추지 못했고, 마무리가 부족한 작품이 많았습니다.
또, 많은 작품들의 구도와 포즈 소재가 어디서 본 것이었고. 촬영 방식을 답습한 작품들이 꽤 있었으며 아름다움과 좀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누드 사진작품은 소재와 이미지, 포즈가 독특해야 하지만 잘못하면 타인이 이미 행한 것을 재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애매하긴 하지만 모방과 답습은 다른 것입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없어서 그렇지, 본상에 선정된 여섯 작품들은 전반적으로 우수작에 걸맞은 고른 수준입니다. 심사점수를 보면, 대상과 동상들 간의 점수 차는 각 1점차로 오르고 내림이 있었음을 밝혀 둡니다.
심사를 끝낸 후 못내 아쉬워 할 수밖에 없지만,
다음 번 공모전에서는 좀 더 발전된 작품으로 감탄할 만한 수준의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2009전국 세미누드 사진촬영대회 공모’에 귀중한 작품을 응모해주신
모든 응모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작품이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2009전국 세미누드 사진촬영대회 공모 취지에 맞지 않거나 여러 이유로 선정이 되지 못한 응모자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한국 디지털 사진가 협회 자문위원
2009 세미누드 사진촬영 울산대회 공모전 심 사 위 원 김 재 중
2009. 12. 24.
(주)울산광역매일
한국디지탈사진가협회 심사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