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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 예술작품과 좋은 "글"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피면 됩니다.



진주에도 상처가 있다



천년을 함께 있어도 한번은 이별해야 한다



별을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하다



친구는 한사람이면 족하고,
두사람이면 많고 세사람이면 불가능하다



남의 흉은 사흘이다



시간 없을 때 시간 있고
바쁠 때 더 많은 일을 한다



항구에 있는 배는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를 만든 이유는 아니다



돈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라



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노력이 재능이다



돈이란 훌륭한 하인이기도 하지만
나쁜 주인이기도 하다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사랑을 하다가 사랑을 잃은 편이
한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달걀은 자신이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계란프라이가 된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내가 꿈을 이루면 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요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은 일상의 참음이다.



꿈은 꿈을 꾸는 자의 것입니다.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미련없이 비워버린다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아야 한다.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상처없는 독수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자 마자 죽어버린 독수리 뿐이다.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랑하라.



                                 
새벽에 일어나 출사준비 하는동안
잠시 메일을 욜어보니 엄청난 양이 저를 기다리는군요
보내는이와 제목을 보고 몇개 열어 보던중

또 그 고마운 분이
이런 귀한 자료를 보내 왔내요

혼자보기 너무 아까워 올려 드립니다

저는 요줌  디사협에 댓글을 잘못달고 하니까
상대적으로 사진도 올리기가 미안하내요

어찌보면 올리는 사람도 있고 보는 사람도 있을수는 있지만
그래도 디사협의 추세는 댓글을 기본으로 하다가보니
약 한달 정도를 댓글은 잘 못달면서 사진만 올리다가 생각하니
뭔가 얻어먹는 기분이라 훗날 저가 좀 조용해 지면
댓글도 달고 사진도 올려야 겠습니다

"댓글 안달고 염치없이 사진만 올린다"
이런 소리는 안들어야 겠지요~ㅎㅎ

그렇다고 디사협에 마음이 없는건 아니고요~
저도 한가해 지면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