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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디 공유및 아이피 공개 요청


아래는 동일아이피에서의 접속내역입니다.

지금까지 동일아이피 사용에 대한 조치는 여러차례 있었습니다만 이런 분란과 관련하여 제보가 있어 일부 점검한 결과 아래와 같이 당사자가 다른회원의 동일아이피로 접속한 것이  발견되었으며 즉시 조치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이디 공유의 대량발견에 의한 조치로서는 2010년 경남지부 K모 임원이 관리자로 있을때 관리회사에 요청하여 2시간정도 오픈이 되면서 많은 회원들이 제명조치가 되었던 기록이 있습니다. 차단될 때까지 캡쳐되었던 내용을 토대로 경남지부가 전원 탈퇴조치 요청을 해 옴으로서 협회는 해당자 전원을 탈퇴조치한 바 있습니다.


그 일 이후 대표자의 요청이 없이는 공개를 할 수 없는 것으로 해둔 것으로 파악되어 협회장님께서는 반드시 요청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인사국에서는 내역 파악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하루 이틀만이라도 공개가 되고 회원님들이 제보하는 것 으로 하면 빠르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해당 내역의 일부를 편집하여 표시하였으며 현재 게시판에 있는 내역입니다.

 

 

 

 

 

  상습적으로 타인의 아이디를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2. 자질부족임원 사임 관련


협회의 제보, 제소사항 보관함에서 확인된 내역을 발췌하였습니다.

1) 2016년 3월 5일 지리산 뱀사골 일성콘도에서의 기록에서 J모 임원은 과도한 음주로 임원의 자질을 의심케하는

   행동을 하였으며 P모 임원은 이를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내용입니다.

2) 전주 노래방 사건으로 기록된 내용에서는 J모 임원이 다른 J모임원에게 부적절한 모습을 보이자

   R모 임원이 1시간반동안 행방불명되었다는 기록입니다.(R모 임원이 왜? 사라졌는지?)


이런 사항으로 임원의 자질부족에 대한 인사조치가 단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회원들은 사실과 다르게 열심히 활동한 임원을 강퇴시켰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상기의 내역을 참고로 임명권자는 충분하게 인사조치를 할수 있었던 사항인바  인사위원들중 일부는 표결거부를 함으로서 해당 인사위원및 관련자들의 징계사항까지 고려된 바 있었습니다.

2016년 08월 20일 아람달 출사대회장에서 이루어진 긴급 회장단 회의(참석자: 김희동. 윤예. 박성수. 민웅호. 배현기. 이선아. 한진수. 윤성수. 전인호. 김춘식)에서 해당부분이 집중 거론되었으나 최종단계에서 상당수의 회장단도 함께 조치되어야 하는 부담이 있어서 협회장님께서는 너무 많은 임원들의 피해가 생긴다는 판단에 의해 덮는 것으로 했던 것입니다.


임원의 선임과 사임은 총회에서 위임받은 협회장 고유권한입니다. 그동안 회원의 입장을 고려하여 발표하지 않았던 이런 사안들이 오히려 이번 분란에서 처럼  의혹 제기로 돌아온다면 위와 같이 설명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J모 임원의 사임조치와 인사조치는 협회의 부당한 조치가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또한 활동중지 회원의 협회 강제탈퇴 가능에 대하여도 의혹을 제기한 바 현재 활동중지 회원들이 로그인과 지부 지회등 관리자의 설정미숙으로 출입이 가능하게 된 점에서 보면 본인 탈퇴가 가능한 것입니다. 회원본인이 탈퇴가 이루어지면 기록에는 본인탈퇴라는 기록이 남겨지게 됩니다.  무엇이든 의심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조작한다고 글을 쓸수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의 기억은 지워질 수 있지만, 전산에서의 기록은 남겨지고 언제든지 다시 확인이 가능한 것이므로 더 이상 이런류의 의혹제기는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협회를 만신창이로 만든 사람들의 실체를 파악하였습니다. 이들에게 협회는 없고 오직 완장에만 욕심이 있었다는 것 밖에 안됩니다. 징계양정 규정에 의해 위반사항에 대한 조치는 진행되며 아이피 오픈에 의해 밝혀지는 내역도 회원대상 상세내역 공개후(뒷말을 만드니까) 인사위원회를 넘기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인사국이사  김 춘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