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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강의실의 구조를 토요일부터 작업하여 거의 대부분을 완성했습니다.

강의용도와 시험교실의 병행형태로서 만들었는데... 구조의 한계성이라 최대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전면은 프로젝트 방식에서 TV모니터로 변경됩니다. 프로젝트의 단점은 불을 꺼야만 화면이 제대로 보인다는 것과

조금만 거리를 두면 내역의 글씨가 안보인다는 단점이 있어서 교채하는 것으로 진행했습니다.

 

한쪽을 창고로 사용했는데... 이것을 없애니 상당히 강의실이 커진 것 같습니다.

영상작가 시험계획은 곧 발표가 될것입니다. 다음달 중순경 처음 시작하는 것으로 계획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을 만들줄 안다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의한 검정형식으로 진행이 되겠지요.

 

하루 이틀만에 할수있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박기명이사 김윤환회원님이 엄청 고생을 하셨습니다.

대부분은 완성되었으니 사무실 부분도 정리를 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환경이 되었으니 다음주 부터은 강의가

지속되도록 하겠습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