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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여행의 과월호는 협회의 기록이라 전체부분의 e-book작업을 시작했었습니다.

과거 자료부분에서 전자책으로 만들어 놓았던 내역들이 불능이 되는 바람에 다시 작업을 시작했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군요.

그래도 예상은 11월 중순이었는데 집중적으로 작업을 하다보니 숙련이되어서 상당히 빠른시간에 작업이 된 것 같습니다.

 

상단 메뉴에서 도서전시관의 사진속여행에서 2013년도 4월(11호) 부툰부터 확인이 가능하며(구독자 열람)

http://press.dpak.org/index.aspx/출판실/사진속여행

창간호 부터 10호까지는 사진속여행 홈페이지 메인에서 열람이 가능(오픈)합니다.

http://magazine.dpak.org/ 

 

작업해둔 영상부분들은 순차적으로 시간이 될때 첨부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각 호에서 5개미만의 영상을 첨부하는 것으로 진행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과월호 부분에서 첨부된 영상들이 트래픽의 원인으로 될수있는 것은 부담이 될수있기에 최소 분량으로 작업이 될것입니다.

 

협회활동을 하면서 회원들의 사진기록이나 내역들은 워낙 많은 상태라 먼후일 기록적 가치를 가질수는 없지만

정리된 내역은 아주 먼후일에도 기록적 가치를 가질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들의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좋겠지요. 

 

사진속여행에 작가인터뷰나 지상개인전등은 분량을 늘리는 것으로 진행토록하여 회원분들의 기록을 좀더 많이 남길수 있도록

진행을 시켜보겠습니다.

전자책의 장점은 페이지를 추가하더라도 비용발생이 별로 생기지 않는 점이 있으니 부담없이

원고를 제공하여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출사후기나 사진속여행 부분에서는 간편영상이 첨부되어 시각적 효과를 좀더 있도록 제작이 될것입니다.

 

혹 해외출사나 출사를 다니실때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영상을 촬영해보는 것도 기록적으로 보면 상당히 좋으니

출사를 다니실 때 영상촬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은 15초 20토 단위로 짤라서 촬영해야 합니다.

그냥 긴 시간 촬영하면 전체가 못쓰는 영상이 됩니다.

미래의 자신의 기록은 본인이 만드는 것입니다. 그냥 잘했다는 말만 남기는 사진가보다

어디엔가 본인이 촬영한 사진 그리고 영상이 남겨져 있을 때.... 그것이 자신의 사진할동에 대한 사실적 내역이 되는 것입니다.

 

사진속여행은 회원여러분들의 사진활동기록을 남길수 있는 좋은 창구에 해당됩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