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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긴급히 열었던 카페에서 회원여러분들 고생많았습니다.

그러나 협회에 돌아오더라도 아직 정비가 완전히 된것이 아니기에 불편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도 작업중이니 약간의  지나면 많은 부분들이 연결되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 연결되어 있는 부분은 협회홈페이지 부분과 공모전 심사부분 그리고 각 이사회홈페이지입니다.


협회 DB전체용량중에 대부분이 사진이라 용량이 상당하며, 이 부분을 연결하고 나서야 지부지회의 운영이 가능할 것입니다.

지회포스팅구조이기에 갤러리사진포스팅은 할수가 없습니다.

이점 조금 불편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모전 심사부분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주말에도 해당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진행이 될것입니다.

 

전자책프로그램은 복구에서 일부만 복구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개인전자책의 경우 전체 용량이 1테라에 가깝고

클라우드서버에 올리기에는 부담스런 상태라 일시적으로 제외하고 사진속여행 전자책발행분과 아카데미 강좌부분만

우선 접목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협회의 홈페이지 전체가 상당히 많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항에서도 협회, 지부, 지회, 이사회, D.I센터, 아카데미, 사진영상방송, 전자책 프로그램, DPAK몰이며

지부안에 18개의 각 개별홈, 지회안에서 약 60개의 개별홈, D.I센터안의 10여개의 개별홈으로

문어발식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작업에 상당히 까다로움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하나 살리는데 뭔시간이 이렇게 걸리는가? 생각할수도 있는데...

협회전체 홈페이지를 설계하고 연결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으며 어떻게하면 더 잘구분하여 활용할수 있을 것인가?

라는 과제에서 만들어졌기에 일반적 홈페이지와는 전혀다른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만큼 복구에도 어려움이 있고 시간이 걸릴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옥 탐방을 가보시면 단출하게 한칸으로 지어진 집이 있는 반면 99칸의 대저택으로 지어진 집이 있습니다.

대문을 열고 들어갈때 보여지는 것은 하나지만 돌고 돌아가면서 나중에는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를정도로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신입회원들이 홈페이지의 어느곳에 뭐가 있는지 이해를 하는 시간이 상당히 걸릴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독자서버 운영에서 클라우드 서버로 변경되면서 용량과 트래픽부분에 대한 사항이 발생함으로

서버사용용량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부분을 감안해서 한계이상이 되면 다시 서버를 구성하는 방법으로 진행이 되겠지만

지금 현재는 활용상 불필요한 요인들은 감소시킬 예정입니다.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완전 복구후 오픈을 생각했었는데...공모전심사와 더불어 긴시간 집을 떠나 있다는 것이 저도 힘들었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몇일만 현재상태에서 활동하다보면 모든 것이 정상화 될것으로 생각되기에 오후 오픈하였습니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피치못한 사정에 의해 집을 떠나보니 정말 답답했었습니다.

 

그래도 활동내역이나 대부분이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 천만다행입니다.

열리는 상태에서 보면 정말 위급한 상태는 면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원여러분들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나 둘 정비를 하면서 정상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