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여행 e-book으로 전환되면서 첫번째 발행되는 내역입니다.
열람은 구독회원만 가능합니다.
협회로그인이 되어있으면 자동으로 보이게 됩니다. 구독여부의 채크는 접속이 될때 자동으로 채크가 되며 로그인없이
접속을 하면 일반구독자와 DPAK구독자가 구분되어 있으며
회원구독자의 경우 DPAK로그인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일반구독자는 별도의 계정에 의해 본인의 이름이 아이디고 개별 비밀번호를 채크하도록 되어 있으니
사진속여행의 무료관람의 범위는 없습니다. (이전 부분도 모두 구독회원 관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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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여행 51호 e-b00k 모바일 버젼

모바일 버젼 링크 주소
전체적으로 변경후 처음이고 작업능력 항샹을 위해 전적으로 디자이너에게 맏겨두었는데... 충분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영상만들어 넣고 기본적 형식을 만들어 가고 있으니 3~4호쯤 되면 51호보다 좋은 모습으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속여행의 e-book화는 멀티미디어 시대에 적응하는 하나의 과정으로 볼수 있습니다.
셀프 인터뷰등 각종의 제작능력이 발전하면 지금보다는 더 다양해지고 멋진 모습으로 진행이 되겠지요.
개인의 사진을 정리하라.
사진으로 영상제작하는 방법을 배우라.
영상촬영을 해보라.
개인의 기록은 본인이 만들어서 남겨라.
스마트한 사진과 영상을 접목하라.
모두 하나의 결과를 만들어가는 디지털 이미지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Content) 아카이브(Archive)의
생성ㆍ축적ㆍ관리라는 협회의 목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시대는 변하는데 그냥 그자리에 있으면 도태될수 밖에 없기에 끈임없이 독촉하고 배우게하는 경과를 거쳤습니다.
할수있을때 하는 것이지... 할수없을 때가 되면,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된다.
사진속여행의 구독에 대하여 별의 별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수백만원짜리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 출사한번 갈려면 몇만원쯤은 쉽게 쓰는 사람들...
그런데 얼마하지 않은 책하나 보는데는 인색하기만 한 모습들을 보면서 전자책으로 잘 바꾸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마져도 전자책 한권이 삼천원짜리가 비싸다고 말하는 사람이 과연 회원인가? 생각듭니다.
한달에 커피한잔 값도 안되는 구독료... 구독료 받아서 디자이너 월급도 안되는데 협회가 만들어 낸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해야되는 것이며, 협회가 만들어 낼수있다는 것에 소속원으로서 본인들에게는 자부심이 될것이 아닌가요?
협회가 유지하는데는 공짜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으면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할수 있는 일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협회는 회원들의 참여의식과 봉사라는 기준이 없으면 전진의 길은 없습니다.
자기발전을 위해 한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단체는 발전을 합니다.
그런데 그 노력이 협회에 대한 자기의 공로같이 생각을 한다는 것이 참 우스운 예기입니다.
사진속여행을 볼수있는 방법을 제한하는 것도 어떻게 생각을 해보면 누군가는 기록을 남길 수 있고, 누군가는 없을 것입니다.
사진속여행의 기록대상이 되는 부분도 비구독자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왜? 참여해야 하는가? 협회의 회원이기 때문입니다.
협회장 사진속여행 발행인 김 희 동
PS : 발행시점이 휴가기간이라 프로그램적 연결은 결국 직접해야하는 상황이 되었군요.
다음달부터는 좀더 내역이 충실해질수 있도록 스마트시대에 필요한 강좌등을 포함시키는 것으로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