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호 사진속여행 e-b00k 입니다.
PC + 모바일 벼젼
모바일 버젼 QR코드 입니다.

위는 링크클릭이고 아래는 모바일의 QR코드 리더로 읽어서 볼수있습니다.
현재 만들어진 45호는 글씨크기등 규격화 작업을 거친것이며 형식에서도 영셩, 글, 사진 ,슬라이드를 겸용하여
사용하는 방법으로 편집되었습니다.
e-book의 장점에서 링크연결 부분을 일부접목했으며 앞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기사쓰시는 분들의 블로그등 다양한
링크는 제공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용은 스마트폰의 크기가 작아서 영상재생에서는 조금어려움이 있고
내부적 링크를 인지못하는 점이 있어서 패드 규격이 되면 편리하게 볼수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모바일편을 별도로 만드느냐? 고민을 했습니다. 현재의 회원대상으로 생각하면 꼭 만들어야할 필요성이 없을 정도로
패드등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지않기에 효용성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하지만 현재를 생각하고 단일판을 만들어 놓으면
몇년뒤에는 편리성이 부족해지고, 젊은 층의 타켓팅이 불가하기에 모바일용으로도 재작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지금의 전체형식을 제가 만들었지만 51호 부터는 디자이너가 작업을 하기에 모양에서는 조금 나아질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51호부터의 계획에서는 스마트 사진과 영상의 촬영과 편집, 활용법들에 대한 강의가 해놓을 생각입니다.
포함되는 범위는 간편한 촬영부터 빠른 사진보정 빠른 편집의 기준에서 기록을 할 생각이기에
지금까지의 사진촬영과 보정, 영상편집의 기준에서 보면, 불편함이 생길수 있습니다.
수십년 배운 사진이나 영상이라는 것이 몇일 배우지 않아도 바로 따라 잡힐수 있을 정도로 변화가 될수 있기도 합니다.
10년 배웠다, 언제부터 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잘하는가?는 것으로 기준을 바꾸겠다는 생각입니다.
바뀔지 안바뀔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지요,
영상을 배워보라고 말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그중 일부는 따라와주었고... 또 일부는 중도탈락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뒷담화를 하고 있지만, 상당부분은 접목이 되었으며 이미 회원여러분들 눈앞에 바로 접근해 있습니다.
사진영상방송의 4K영상으로
등록된 내역이 순식간에 증가하여 666개(글쓰고 돌아보니 675개)가 되었다는 것은 적응기가 지났다는 것입니다.
한사람이 월 60개의 영상을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어렵지않게 만들수 있는 방법이 있고 적응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며... 열심히 할 분들만 선정해서 가르키면 올해말안에는 3000건 정도까지는 만들수 있으니까 할수있는 사람들만 하면 됩니다.
뒷말 많이하는 사람들은 배울필요도 없고...자기스타일대로 하고 살면 됩니다.
싫어하던 좋아하던 진행은 되는 것 이고... 할수있는 사람들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적응하는 사람들과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라는 기준은 나올 것이니까
더 이상 미련 안가집니다. 2년가까이 해보라고 말했으면 할만큼 했으니까 이제는 자기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것....
회원님들 사진속여행 구독 독려는 절대하지마십시오. 강제성이나 이런 말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전자책 월 3000원이 비싸다?고 하는 분도 있다고 들었는데....
한달에 커피샵의 커피한 값도 안되는 삼천원짜리에 쪽팔리지 않은가? 취미의 사진작가는 천원짜리 여유가 없으면 못하는 것
단체생활에서는 계산 너무 하면 티가 나죠. 디지털이란게 기록분석을 할수있습니다.
올해의 참여기록을 분석해보니, 일정기간 공모전 심사등의 제한은 있을수 밖에 없고.... 열심히 참여하는 사람들을
우대하는 정책으로 갈수밖에 없는 것이죠.
뒷짐지고 에~햄하는 사람들이 완장차고 있으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발전할 길은 없습니다.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