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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청남님 베드로님과 전시장 마무리(사진 수거 군청에 인계, 받침대 부용초교에 반납.)하고
셋이서 쟁반 짬뽕 맛나게 묵고 헤어져 이제 막 컴 앞에 앉았어유.
모두가 디사협 우리 호ㅣㄴ님덜 성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종 도운 날씨여서  시원한 얼음을 선물합니다.

이제 청남님 일만 남았습니다.(서류 정리해서 군에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