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이들의 잘못은 아니겠지만 고성을 치고 자연을 훼손하고 , 기물이 파손되어 여래상위의 출사을 하지 못하도록 철망을 처 놓았으나 철망을 훼손하고 들어가 촬영을 하니 용암사 스님이 노하여 촬영금지및 진입금지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른새벽 스님이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는 모습이 어떨까요!
한번 생각좀 해보시면 어떨지요.....!
이틀전엔 대웅전 앞 계단에 시멘틀 발라 놓고 출입을 통재 해 놓은 곳도 들어 갔답니다.그러니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사진가의 모든이가 함께 욕을 먹었답니다.
그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부처님이 노하여 죄의 댓가를 주실이라 생각합니다.
공중의 예의를 지킵시다.
스님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옥천을 대표하는 용암사랍니다.
충북의 보물 문화재 위에 여러분이 앉아 계시는 것이랍니다.
문화재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디사협회원 여러분 !.
조금 더 올라가시면 더 좋은 포인트가 있습니다.
1분만 오르면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래상 앞으로 오시던지요.
운동삼아 더 부지런 하신분은 10분만 오르시면 거북바위에서 더 멋지고 화려한
작품을 담을 수 있답니다.(대전 ,옥천 영동,금산을 한눈에 보이는 곳)
아름다운 행운을 안기는 사진가가 되어 주새요.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