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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무건리 폭포사진 올리면서 최근 사진인 뿐만 아니라 일반관광객들이 버스로 내려와 주말이면 무건리가 난리도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던 동네 아주머니의 말씀을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8.16일) 한 등산객이 폭포에서 추락하여 긴급히 병원으로 후송하였으나 결국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현재 무건리 용소폭포는 전면 입산을 통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삼척시에서는 하단폭포에 설치된 사다리도 곧 철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