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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암 염색축제 참 좋았습니다

이른아침 도착해보니 빗방울도 가끔씩...   빛도 없고....

 두어시간 지나니 점차 하늘도 열리고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아름다운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져 참으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여행관리국 배부회장님과 식구분들 참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렌즈도 갈아끼우면서  이리 저리 ...    배고픔도 잊은채...

  그런데 갑자기 카메라에 "Err" 메시지와 함께 작동 일부 기능 중지....

그래도 상위기종으로 기변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ㅇㅏ ㅇ ㅏ ~ 아 ~

 

더욱더 미안한건 동반한 아내와 절친 동반자분들~   난감했습니다

메모리카드도 빼보고 배터리도 빼보고 등등...    역시나 작동 불능~

 

고심끝에 디픽부스에 계신 다는 협회장님을 찿아 삼만리....

셀카봉으로 연못의 어리연을 담고 계셨습니다   귀여우(?)셨습니다   죄송~ ~

 

협회장님은 카메라도 안보시고 배터리를 빼고 5분 이상 기다렸다가 넣으라고...

그렇게  두번을 하니 메라양이 기절에서 깨어났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기다리십시요  ㅋㅋㅋ~

 

  기다림과 침착함을 일깨워주신 협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