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심사가 끝난직후 어떤 점이 문제가 있다. 그런 말들은 하지 않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나고 나서 협회에서도 분석할 것은 분석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다음의 공모전 부분에서는
반영을 하고 적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들께서 공모전이 끝난후 생각해보셔야 할것은
자신의 사진이 왜? 이번 공모전에서 들어가지 못했는가? 그리고 공모전에 대하여
어떻게 대비했던가? 한번쯤만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공모전의 상위입상자님들은 많은 분들이 수차례 해당장소를 방문하여
많은 사진을 촬영하였을 것이고... 또 그 중에서 자신이 좋다고 생각한 사진을 출품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을 것입니다.
공모전 심사가 심사위원에 대한 확인이 결과후 발표가 되고...
출품자의 내역이 결과가 발표후 나오게 되어있기 때문에... 이번 공모전에서
다수의 비회원및 준회원님들이 입상을 하였을 것입니다.
출품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대하여는
심사기준에 전혀 포함될수가 없다는 것은 이미 수차례의 공모전에서 표시가 되었습니다.
사진 공모전의 문제점에서 제일 큰 문제점은 협회에서는 없습니다.
그다음 여러가지 시행상에서 문제점은 당연히 있을수 있습니다.
시행에서 문제점은 수없이 많습니다.
하루아침에 이 수없는 문제점을 모두 해결할수는 없습니다.
그랬으면 좋았을 것이다는 것과
그런데 왜? 들어갔냐?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지금 회원여러분들은 앞의 말을 할 것인가? 아니면 후의 말을 할것인가?
스스로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사진 참 어렵습니다. 그것을 평가하는 것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기준이 개개인 마다 다르기때문에 협회에서는 수십명의 심사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심사위원에 대한 분석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분석된 결과는 항상 보고가 되고있습니다.
채점결과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기때문에 최대한 공정성을 가지게 됩니다.
낮은 점수만을 부여와 높은 점수만을 부여하는 경우는
당연채크가 됩니다.
그 공모전 전체작품의 수준에 맞게 채점이 이루어져야 하기때문에 이런 채크는 필요하겠지요,
심사위원의 실수가 출품자에게는 상당한 심리적 부담을 줄수있기때문에....
공모전 심사는 앞으로도 더더욱 엄격해지게 될것입니다.
엄격해지는 기준을 통과할수 있는 것은 좋은 사진을 찍는 것이고...
또 찍을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지.... 말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닙니다.
입상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해주십시오.
발로 뛰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부터가 항상 좋은 결과가 있을 따름입니다.
공모전은 앞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진행이 있을것 입니다.
간혹하는 공모전이 아니라.... 계속하는 공모전으로 진행됩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공모전이 이루어지게 될것입니다. 수없는 말들이 나오겠지요.
그런데 하나 분명한 것은 그 모든 공모전에서 입상을 할수 있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디지털 아트분야이던 생태분야이던 여러가지 분야의 공모전이 이루어질때
그것에 적응할줄 아는 방법은 오로지 노력입니다.
공부하지 않고 그냥 될수는 없는 것이지요. 남들이 배우고 익힐때 구경만 하고 있다가보면
어느순간에는 자신이 뒤쳐져 있다는것을 알게 만드는 것이
바로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의 진행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