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pair.kr/authors.cshtml
링크입니다.
인명별 구분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인명별 구분은 개인별 사진영상을 쉽게 볼수있도록 구성하는 것이며
협회내 각 홈페이지에서 해당 부분의 주소가 바로 보여질 수 있도록 진행을 하기 위함 입니다.
기준은 개인별 30개 이상부터 인명별 작업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였는데....
해당기준에 적합한 사항이 저말고는 없음으로 우선 15개 이상 부터 인명별 작업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여 개인별 블로그형태로 변화할 때도 해당 주소만으로 영상이 보여질 수 있도록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플레이어 방식 구성이기에
모바일이던 어느재생 기기에서도 주소만 입력하면 보여질 수 있습니다.
http://dpair.kr/playa/개인이름 입니다.
최근 등록순으로 자동플레이 방식입니다. 모바일에서는 재생버튼을 한번 더 클릭해야 다음부터는 연속재생됩니다.
지금 등록되어 있는 분들은 상기의 주소뒤에 본인의 실명을 넣으면 PC에서는 자동플레이가 되며
10개까지 재생목록을 구성하여 두었습니다.
이 부분들은 협회내의 소속지부 홈페이지에서도 표시되도록 진행이 됩니다.
사진영상방송에 링크로 등록하신 분들은 유튜브의 계정을 바꿀경우나, 영상을 삭제하거나 변경할 때는 꼭 사진영상방송 홈페이지
에서도 링크를 변경하셔야 합니다.
유튜브가 문을 닫지 않는 한 유지가 될수있겠지만 만약 서비스가 없어진다면 독자적 서버에서 지속적으로 유지 될수 있는
방법으로 영구 보존이라는 기준에서 진행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진영상방송의 홈페이지는 링크주소 쓰는 규모로서 서버 보관형태가 아닌 링크주소를
가져다가 내부적으로 분류하고 개인별 분류등 모든 것을 세분화하여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동영상을 올려지는 서버때문에 돈들어갈 일은 없습니다. 트래픽부분도 유튜브에서 보는 것이라 협회와는 상관성이 적습니다.
회원들이 본인 것을 내리면 바로 표시안하면 되는 것이라, 회원 개인의사에 따라서 영구지속을 하던 안하던 자유입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전체적인 구성이 어울릴 수 있으니까 등록의사가 있으면 UHD영상으로 등록하시면 됩니다.
등록을 한다고 무조건 표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규격화에 협조하지 않은 영상링크는 삭제합니다.
자기기록은 자기가 남기는 것이며, 하기 싫은 분들은 안해도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단 10명이 해도 6개월만 지나면 수백개는 갖춰져 있을 것이고...
혼자서도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만들어서 수백개쯤 갖춰놓으면 미래적 가치는 있겠지요.
하루 나가니까 한개는 나오는군요. 다음부터는 코스정해서 하루 나가면 두개 세개쯤 촬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촬영테크닉이나 어떤 소재를 촬영하는가? 궁금하시면 같이 다닐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보겠지만
제가 촬영하는 기준에서 다니는 것이기에
예전부터 제 사진을 촬영할 때는 대부분 혼자 아니면 둘 정도에서 다니는 습관이 있어서 여러명이 같이 다니는 방식은
아닐 것 같습니다.
D.I센터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