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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백만수 인사 드립니다
얼마전부터 우찌된일인지 심신이 고달푸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녁에 돌아오면 피로한 몸을 조금이라도 풀어볼려고 잠자리에 들기가 바뿌내요

저가 하고있는 파동수가 요줌 조금 자리를 잡아가는지
곳곳에 설명회 그리고 설치등... 이거라도 될때를 놓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다가보니
어느새 카메라는 집에서 편한 휴식을 취하고 있내요

이 시점만 잘 보내고 다시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은 만사 다 재쳐두고 대구에 차 번호판 달러 가야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