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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은 그동안 경북지부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집이 서울인 관계로 지난주 서울지부로 옮기게 된점 이해해주십시요
근무처가 울산이다 보니 주말이면 서울 아니면 대구, 울산에 머물게 되어
경북지부 정모나 벙개에 참석하지 못하는 관계로
늘 미안한 마음 가지게 되어...
경부지부를 떠나지만 마음만은 묻어두고 왔습니다
회원여러분 우리 경부지부 많이 들러주시고 관심가져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긴 장마속에 어느덧
청포도 무르익는 칠월도 마지막 주에 다달았군요
영동공모전 마지막 준비가 되는 한주 일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많이 응모하시어 좋은 결실 맺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지부 길보 정재영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