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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산지부 손동철 총무이사님의 장모님께서 세상을 달리하셨습니다.

손동철 총무이사 010-2488-0583

부산 감천 중앙병원 장례식장

고인이되신 장모님께서는 셋 사위중  막내인 손동철 총무이사님을

아들.사위보다도 신뢰하며 가장 좋아하셨다 합니다..

총무이사님의 부인께서 처녀시절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희귀병을

앍아 오셨지요..(지금까지도 하루에 피 4번씩 투여하는 희귀병 임)

오래전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집안 장손 이면서도 양가 집안들의

반대하는 결혼을 뿌리치고 두분만의 보금자리를 만드시고 아름다운

사랑을 일구워온 사위이기에 누구보다도 막내 딸 사위를 끔찍히도

사랑하셨던 것 같습니다..

편한 여생을 보네지 못하셨을 것 같은  장모님께서 운명 하셨습니다..

이제는 세상 모든 시름 다 잊으시고 천상화단으로 부디 영면하시길 빌며

유족되신 가족 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찾아볼 회원님이 계시면 19일 저녁 8시까지 장례식장 앞에서 모여

고인과 가족분들께 위로의 인사를 드렸으면합니다..

같이할분은 부산지부장 김용태 017-859-9746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