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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연요입니다.

지난 6개월을 병마와 싸우시다 80평생 자식위해 희생만 하시던  장모님께서

편안한 잠자리에 드셨습니다.

안동풍습에 妻家 부고를 하지 않지만,  바람 김조규 작가님께서  친히 부고를 하는 바람에

디사협회원님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러 디사협 회원님들의 관심과  격려덕분으로 장모님께서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격려의 마음 보태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조화환을 보내주신 서울지부 회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함께 전합니다.

돌아보면 도연요 개인에게도 참 힘든 시간이었네요..

디사협의 활동 또한 많이 힘들었습니다.

차츰 기운을 차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직 심신이 지쳐있어 짧은 지면 인사로 대신함을 양해 바라며,  다음에 꼭 보은의 기회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