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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부만 연결되었습니다.. 추가작업에 의해 지회및 DI센터등 각 홈페이지에 한국사진영상방송에서의 분류별 내역이

자동재생되도록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분류에는 다양한 장르로 구분하여 해당 내역들이 리스트업되는 방식으로 준비를 하고 있으며

개인별영상 리스트도 각 지부및 지회홈페이지에서 열람이 되도록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영상 빅데이터를 구성하여 다양하게 분할 보여지게 하는 방식을 적용함으로서 열람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영상화면 하단의 전체보기를 클릭하면 화면 전체가 채워지며 TV등에서 볼때 전체화면으로 연속재생상테를 볼수있으니

감상에서는 편리할 것입니다. TV에서는 인터넷이 연결되는 스마트 TV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연결되며

링크주소를 제공하는 방향에서 점토되고 있으니 어떤 재생기기에서도 앞으로는 편리한 열람을 할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개인적 사정에 의해 내역이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될수 있지만

이 부분은 제공되는 영상소스가

4K UHD  기준이기에  가정에 사용되는 랜의 속도와 컴퓨터의 성능이 낮을 경우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현재의 콘텐츠 역활을 기준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2~3년뒤 UHD-TV가 활성화 되었을 때(기가렌의 일반화) 보여지는 형식에

해당됨으로 현재 재생에 이상이 있으신 분은 낮은 화질로 보시기 바랍니다.

 

 

기존 영상을 작업하신분들의 경우 쉽게 적응을 할수 있도록

기존의 원판및 프로젝트를 협회 IPDISK로 수집 한두편의 경우 제작하여 프로젝트까지 제공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작업된 사항을 보고 그대로 따라 작업을 해보면 하루이틀만에 적응이 가능합니다.

단 프리미어 제작일 경우에 해당합니다.

 

베가스나 다른프로그램으로 제작하였을 경우는 본인이 규격화를 하여야 한국사진영상방송에 등록이 가능합니다.

UHD기준, 로고부분의 정상적 활용, 사진의 열람위주 임으로 현재 보여지는 방식을 넘어서는 특이한 기교나 100% 영상위주의

작업내역은 등록시키지 않습니다.

 

현재 보여지는 내역들은 대부분 컴퓨터의 활용방법을 알고 있는분은 본인의 마음먹기에 따라서 단 몇일만에 습득이 가능합니다.

몇일을 배우고 등록해보고 하는 연습이 없이 그냥 만들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노력없이 그냥 되는 것은 없습니다.

더 쉬운 방법이 있는가? 있으면 해서 만들어 보면 됩니다.

 

 

프로그램으로 제작하여 만들어 보겠다는 실행하시는 분들에게는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있지만

해보지도 안하고 입으로 어렵다 뭐다. 왜하냐? 생각하는 분들까지 가르키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영상을 왜?하냐는 분들도 그냥 사진만 하면 됩니다. 이런저런 뒷말 하는 습관은 버리십시오. 못하니까  말하는 것밖에 안됩니다.

 

사진을 보여줄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 것은 개인이 습득해야 하는 것이며,

협회는 정관규정에서 정해진 바에 의해 몇년뒤를 위해 규격화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미래의 시대는 찍는 실력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실력으로 말하는 시대 입니다.

 

 

 

공모전은 왜? 하는가? 바로 보여줄수 있는 실력의 평가입니다. 공모전은 경쟁입니다. 실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수단이

공모전입니다. 기록으로 남겨지는 실력은 그냥 사진한장 포스팅하는 것과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초기시절에 쉽게 공모전이 되던 분들이 요즘은 안보이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만큼 뒤에 오신분들중에서 내공을 갖춘분들이 있으니까 밀리는 것이지... 초기부터 항상 입상을 하던 분들은 지금도

잘하시는 것 같더군요.

 

제가 볼때는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없으니까 숨는 것이지 실력있고 당당하면 언제던지 경쟁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출품기회가 주어진다면 사진을 안할때까지 계속 출품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쟁을 할때는 해야 실력이 느는 것이지... 그냥 현재에 만족해서는 실력이 늘수가 없습니다.

 

사진공모전이던 영상공모전이던 모든 공모전은 바로 본인이 갖추고 있는 능력을 발휘하는 장소에 해당됩니다.

스스로가 실력을 인정받기 위한 노력이 없이...그냥 내가 잘한다는 말은 필요가 없습니다.

보여지지 않는 실력은 실력이 아니라 허세가 될수도 있습니다.

 

진행되는 공모전에 최대한 많이 참여를 하시고 본인의 기록을 만드십시오.

그 기록이 없으면 말밖에 안됩니다. 실질적인 기록이 있으면 말을 안해도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현재 만들고 있는 사진영상 관련부분은 2~3년뒤의 협회 미래를 위한 향상기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협회란 한번 만들어진 기준에서 적용이 되면 완전히 개편하기전에는 붙어있는게 없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이겠지요.

현재의 홈페지이를 다른 방향으로 완전히 개편시키기 위해서는  엄청난 비용이 들수밖에 없으니까...

진행된 사항은 몇년뒤에도 발전되어 갈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바뀔지 모르지만 어느누구도 구조는 바꾸기가 힘들어질 만큼 협회조직 못지않게 온라인 모든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누군가 바꿀려면 제가 투자한 시간보다 몇배는 더 본인이 그만한 투자를 해야 바꿀수 있겠지요.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