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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정말 빨리가고있습니다
벌써 칠월 두번째 맞는 주말이군요

어젠 폭폭우속에 먼길(당진) 출장을 다녀 와서인지..
곤하기에 잠을 청하였건만 잔것이 고작1시간밖에...
잠이 오질않아 어슬렁 오데론가 달려보려고 궁리중입니다
좋은 곳 있으면 무조건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