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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홈피에 빠져서
들락 거리다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같이 보던 아들 녀석
넘 이쁘다.
아빠 축하혀
녀석도 초보 디카맨입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며,
멋진 사진으로 보답할 날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