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근데 근데 잘정리가 되어서 에피소드라서 올려봅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코엑스 서울 오토 살롱에 가서 보니 행사장이 3층이더라구요 1층에서 기웃기웃하다가
보니 우체국이 있더라구요 우체국에서 제가 거래를 하다보니 지갑에 돈이 없어서
돈을 찾을 목적으로 현금인출기 앞으로 가서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서 현금인출기
에 넣고 거래를 어디선가 그 누구에게 전화가 한통이 오는것입니다
참 이런 일이 있을까 하면서 제가 카드만 꺼내오고 손을 안으로 집어 넣어서 현찰을 안들고 온것입니다
그일을 안것은 언제이냐 오토살롱 튜닝쇼 촬영을 다 하고 나서 서울에 저녁식사 약속이
있어서 차를 몰고 열심히 가던중 갑작스레 기억이 납니다 돈이 지갑에 없다는것을
안들 뭐하겠습니까요
아 10만원이라는 거금 미녀 한번 쳐다보다가 날아갔구나 하고 그냥 잊어버렸다 생각 하고
있던 중에 오늘 아침에 우체국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코엑스 점입니다
어제 인출하시고 인출기에서 돈을 안가져 가셨네요
신분증 가지고 우체국으로 나오세요 하는 연락이 왔네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혹시나 살아가면서 저같은 일이 있으면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모르고 놓고 왔다 하면은 그지접에 전화를 해봅니다 제가 이만 저만 해서 모르고 돈을 놓고 왔다
확인좀 부탁한다 하면은 인출기 에서 돈을 인출을 하면은 뚜겅이 닿치죠 근데 돈을 안꺼내고
사람이 인출기 앞에 없으면 그것도 인출기 뚜겅이 닿힌다는 그런 야기를 들었습니다
즉 바로 뒤에 있는 사람이 집어가면은 모르겠지만 인적이 없거나 드문곳에서
거래를 하시다가 그런일이 발생하면은 그 지점에 연락을 하시면은 찾을수 있는길이 있을것입니다
어제는 완전 멍했는데 오늘 전화 한통화에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