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값비싼 카메라를 들고 경비 들여가면서 찍사소릴듣습니까?
상당히 얹짢은 표현입니다
찍사와 사진가는 구분되어있지 않습니다
행동 아니 행위의 차이지요
잘하면 사진가 또는작가이고 잘못하면 찍사지요
아마추어든 프로든 사진을 잘찍든 못찍든 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행위를 저지르는 그사람의 인격과 인성이 문제입니다
초보는 그런행위를 하지않습니다
일행중에 한사람이 그릇된 행동을하면 동조하지말고 나무랄수있는 용기도 필요하구요
점차 사진인구가 늘어나는데 카메라를 들고있다는것이 부끄럽지않고 사회의 지탄을 받아서는
아니되겠지요
개인적인 취미고 또는 직업일수도 있는데 왜 취미에 직업에 편견을 받나요?
심히 기분이 얺짢아지는데
나 한사람때문에 열사람이...
또는 열사람 때문에 전체의 사진가가 찍사소릴 들어야 하는가요
찍사란말을 생각해보세요 그안엔 어떻한 표현들이 잠재해있는지.... 우리가 말하는 아름다운 표현은 아니지요
이놈도 한포기의 야생화를 담기위해서 본인도 모르는사이 다른 야생화를 밟았을것입니다
반성합니다 그리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허나 밟지않으려고 세심하게 발 아랠살피며 자리깔고 눕지는 않습니다
카메라를 들었을땐 우리모두 찍사란소린 듣지않아야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