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자 전문작가님 개인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의 사진에 대한 열정으로 담으신 결실을 맺음으로써 또 하나의 시작인 듯 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작품세계를 보여주시리라 믿으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전문작가선배님들의 개인 전시회가 연중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초대해 주시면 후배들의 사진생활에 귀감이 될뿐만 아니라, 전문작가에 대한 위상을 높이는 일인것 같습니다.
전문작가는 DPAK의 대표주자인 만큼 일반인들과 차별성 없는 공모전 경력만 키우는 것이 아닌 사진계에 작품발표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치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는 한국 아마추어 사진계의 사진전시활동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이러한 활동으로 인해 DPAK의 인지도를 높여 활성화에 이바지 할듯 합니다. 또한 초대작가님들의 개인전을 통해 진지한 작품세계를 만나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