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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설정과 등록과정에서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고 맞춤미리보기 설정을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었을 때는 사진이 보여야 하는데... 사진이 안보이고 효과만 보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오프닝과 엔딩을 다운하도록 했더니만 다 같은 오프닝이 되면서 본인은 한건인데.... 전체로 보면 모두 시작은

같아지는 오류가 발생되고...오프닝과 엔딩의 경우 다운해서 사용할 때는 변환을 해서 사용해야하는데...

제가 생각이 부족했는 것 같습니다.

 

공급된 오프닝과 엔딩은 사용하지 마십시오.

 

다른사진영상인데... 모두가 같아지면 보는입장에서는 같은 느낌을 가지고 보게 됨으로 의미가 아주 약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재료로 만들었는데...신선함이 없다는 것이죠.

 

전체 영상갤러리에서 보니 아직 미진한 분도 계시지만 일부의 분들은 몇몇가지만 고치면 괜찮은 사진영상이 될수있을 것 같군요.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수십편이상을 만들수 있는 데이터는 있는 것 같고

사진하신지 오래되신 분들은 100편이상 만들수 있는 재료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작업이후 재작업이라는 불편은 최소화하는게 좋겠지요. 사진영상은 하나 만들면 최소한 시간이 30분이상이 걸립니다.

지나간 것을 재작업하는 것~~하지않아도 되는 범위까지는 조금의 차이니까 문제점이 되는 부분들만

원격으로 알려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사진영상을 만들어라는 것은 바로 스토리입니다.

한장으로 보여주는 사진에서 느낄수 있는 범위는 적지만 몇장을 엮어서 스토리있게 구성을 하면 열장 모두가 가치가 생깁니다.

이야기가 있는 사진 찍으라고 말은 엄청나게 많이 하지만 그것 실천하는 길은 한장촬영 습관에서는 어렵습니다.

 

영상접목이라고 하니까....동영상으로 뭘 만들어야하는가? 생각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그것 아닙니다.

사진을 잘보이게 하기위한 영상이지.... 동영상만을 위한 영상접목은 아닙니다.

갖고 있는 많은 재료들 꾸미면 이쁘게 되니까 그것만 하십시오. 사진이라는 재료를 가지고 얼마나 스토리있게 이쁘게 만드는가?

다른사람의 눈에 그슬리지 않게... 끝까지 볼수있게 만드는가가 바로 실력입니다.

 

원격지원프로그램과 화면녹화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카데미에 올려져 있습니다.

다운받거나...

 

원격지원 프로그램은 TeamViewer10을 인터넷 검색하면 나옵니다. 다운받아 설치하십시오.

화면녹화나 켑쳐프로그램은 oCam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인터넷검색에서 찾으면 나옵니다.

컴퓨터를 한다면 필수 프로그램에 해당됩니다.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필수프로그램이니 컴퓨터에 설치하십시오.

 

두 프로그램이 모두 프리웨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