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넘어갑시다.
무건리 이끼계곡 좀 더 편하게 살리는 방안
가뭄으로 이끼 훼손이 심하고 사람들이 마구 자연을 훼손하고 있다
생태 복원에 대한 대책을 세워 본다
잠시 고민에 빠져 본다.
1안
그곳 주민 1인을 고용한다 5월~6월까지 고용인은 월100만원으로
임시로 고용한다
그곳에 약을 살포하는 농약기만 있으면 된다(물뿌리기로 사용하는 내용임)
2달간 매일 충분하게 뿌린다
(기름값,월급은 누가)
2안
그곳을 방문하시는 진사님은 그곳에 1시간정도 먼저 물뿌리기를 한다
참여가 적으면 5월부터 꾸준히 교대로 방문 한다
그곳에 약을 살포하는 농약기만 있으면 된다(장비와 기름값 누가)
2달간 매일 충분하게 뿌린다
(자신을 위해 하는 님은 많아도 남을 위한 노력하는 진사님은 과연 얼마나 될지)
3안
해당 지방자치제에서 관리한다 제일 좋은 방안입니다 하지만 쉽게 대책을
마련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으로 알고 있다.
관리인이 필요하겠지요. 입장료까지 발생 할 수도 있다
(이끼 계곡의 중요성을 인식 시켜야 할것 같다)
4안
가상의 계곡을 만들어 계곡의 물을 퍼 올릴 양수기를 설치하여
무건리와 같은 조건으로 이끼심고 1년 내 내 관리한다
오히려 무건리보다 좋은 현장이 마련 될 수도 있다
(자연 상태가 아니라서 비용부담이 너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