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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 두 방울. 빗방울이 떨어지는 울산의 밤입니다. 안자고 뭐 하냐고요? ^^ 야근입니다. 우리지부에 출석부 올리고 난 후 접속자가 몇 분 계시는데도 아직 출석부 작성을 하지 않아 제가 올려 봅니다. 6월 마무리 잘 하시는 오늘과 내일 되시고, 한 주가 열리는 월요일인 오늘 첫 단추 잘 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