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회원님들께서 쪽지로 응원해 주셔서 외롭지 않다는 생각으로 힘입어 편안한 마음과 몸으로
돌아 다니며 촬영 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중요한 큰 행사가 2차례와 보람을 느낀 봉사에도
동참할수 있어 너무 뿌듯한 여행이었습니다.
6월 13일 귀국하였으나 토요일과 일요일이 겹쳐 통신과 인터넷이 접속되지 않아 월요일 늦게
소통되고 또 너무 많은 촬영자료를 컴퓨터에 쏟아 부었더니 컴퓨터의 동작이 원활하지 않아
부산을 떨고 용산에서 손을 보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제야 귀국신고 합니다.
많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제 일상의 틀에서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기다립니다.
회원님들의 발전된 나날과 보람찬 생활이 이어지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