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회원 모두가 이름으로 가는 그날까지 노력해봅시다.
이름으로 가야하는 이유는 이곳에 계신분들은 많이 느끼실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가라는 부분에서만이 아니고
모든 분들이 이름으로 가야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르기쉽고 빨리 익혀지는 특성때문에 여러분들은 닉네임을 항상 사용하였습니다.
그것이 세월이 지나면서 이름같이 되어 버린 것이지만...
결국 닉네임은 지워지고 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사용하던 에너지라는 닉네임은 정말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예전 오프로드단체를 할때 그쪽에서는 제 닉네임을 다른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디지털사진계에서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에너지는 알고 있지만 김희동이라는 이름은 기억을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을해보면 오래전부터 김희동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면
하는 후회를 지금에야 합니다..^^
그래도 더 늦기전에 동기가 부여되면서 이렇게 바꿀수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회원여러분들도 지금부터라도 많이 바꾸어 주세요.
언젠가는 홈페이지에서 실명이 먼저 나오도록 변경이 되겠지요.
그리고 또 언젠가는 닉네임이 게시판에
사용이 안되도록 변경할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협회를 처음시작하면서 정말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닉네임 부분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없애자니 회원을 모울수 없고....
할수없이 지금까지 닉네임 위주의 운영을 할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어느단체를 보더라도 닉네임으로 통할수는 없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른 것입니다.
협회에서도 몇분들이 이름으로 사용을 하고 계신분들이 있습니다.
이관형님 정지현님 송준호님등등 그런데 지나고 보니 미래를 생각하신 현명하신 분들입니다..^^
회원여러분들
용기를 내어서 바꾸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