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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인물을 만들어 놓았네요..ㅠㅠ

 

디자이너 이상아님에게 내가 앞으로 조금은 평상복 차림이 아닌 전투복차림의 케릭터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올려놓은 케릭터는 완전히 위험인물입니다.

 

하긴 회사의 입장에서는 제가 이런인물로 보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지난 10여년동안 사진이 디지털화되면서 카메라 성능 약간 업 시켜놓고 계속 신제품 발매등으로

광고 선전을 하니 현혹될수 밖에 없었는데... 구매하는 입장에서 보면 한마디로 봉이 되고 말았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제는 웬만하면 현재카메라로도 얼마던지 쓸만하니까 더 이상 호갱이 되지말자고 하는 소비자 운동을 하자는 것이니

보는 입장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겠네요.

 

 

정말 위험인물 만들어 놓았습니다.ㅎㅎ

 

100만원대 카메라만 하면 얼만던지 작품을 만들수 있다. 그러니까 장비 뽐부는 더이상 받지말자.

그리고 풀프레임이 좋다. 판형이 크야 된다. 다이나닉레인지가 넓다. 보정관용도가 좋다. 선예도가 짱이다.

이 중 대부분은 소포트웨어에서 해결될 수 있습니다.

 

배경은 날림은 바로 만들수 있고... 선예도도 부분의 선예도만 살리는 방법을 가르치면되고... 판형키우는 것은

프로그램이나 촬영방법에서 충분하게 커버 할수있다. 지금가지고 있는 카메라로도 얼마던지 소프트웨어에서 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하기로 마음먹었는것 열심히 배울터전을 만들어서 가르치다보면 장비병은 자동으로 없어질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비하나 바꾸면서 없어지는 비용을 들이면 평생 써먹을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될수있다.

열심히 장비 바꿈질하면서 돈은 누가 버는가? 그돈의 대부분은 어디로 가는가?


실력은 안늘고 장비탓만 하는 사람들에게 장비의 필요성은 일부다는 것만 깨우치게 하면 되는 일인데...

뭐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입니다. 기존의 카메라에서도 기능적으로 잘만 사용하면 되는 것을 가르키자.

 

장비로서 사진을 찍는 것은 언제까지 장비만을 탓하게 되고 장비에만 투자하게 되는 것이고, 보정이나 촬영기술등을 가르켜

놓으면 10년은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제가 10년전의 보정기술을 지금에 사용을 해도 되는 이유가 바로 소프트웨어에 의한 것인데....

오늘도 아침부터 온라인강좌를 하고 있는 분야의 유명한 분이 연락이 왔습니다.

아주 초보자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온라인 강의를 할수 있겠는가? 제안을 해두었더니  미팅을 하는 것으로....

그냥 자기의 강좌를 협회에다가 접목시키지는 않겠지요. 밀당은 좀해야 되겠지만 할수있는 조건은 될것같습니다. 

한번해보자.... 사진가들의 내공 키우기~~

최대한 빠른시간에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방법으로 가보자는 결론입니다.

 

카메라 장사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케릭터 같이 보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안사면 가격거품은 없어질 것이니까

거품이 완전히 빠지면 그때서야 기계적 성능 향상이 도움이 될수있는지 생각을 해보면 되는 것

왜? 우리들은 신제품들이 우후죽순 쏟아질때마다 현혹이 되어서 새장비들을 구입하는 것인가?

다른나라의 경우를 보면 아직도 D70으로 300D로 촬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우리들만 잔득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는가?

그런데.... 사진실력은? 세계적인 사진가 한명을 탄생시키지 못하면서 장비는 세계제일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가?
한번쯤만 생각해보면 되는 것인데.... 우리들 부터 안하면 다른쪽에서도 봉이되기 싫어서 안합니다.

 

신제품을 내놓아도 몇달만 지나면 가격이 팍팍 떨어지는데...그리고 요즘은 자기들끼리 경쟁이기에

즉흥적으로 구입만 안하면 몇달뒤에는 싼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조건이 되는데...모두들 너무 급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신제품나오고 6개월만 버티면 되는 사항이니 버티기 한번 해볼까요??

 

출시후 한두달만 수십만원씩 가격거품이 빠지고 6개월만 지나면 30% 이상 가격이 빠지니까 소비자들이 구입시기를 

신제품 출시후 6개월이라는 기준을 가지게 하면 됩니다. 그럼 가격은 더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사이 결졈나오면 더 이상 가격은 빠집니다.

대한민국의 유저들중 SLR에서 보면 결점 찾는데는 고수들이 많으니까 그 시기까지 버티기만 하면 됩니다.

 

D600도 결점지적되어 D610으로 곧 바로 기종업이 되었습니다.

D750 단점은 SLR의 사람들이 단점발견을 해서 판매가 일시중단 된 경우까지 있었으니 그 시기만 넘기면 그사이 가격은

많이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바로 구입하지 말자....어디서 단점파악할때까지 6개월만 버티면 됩니다.

6개월간 판매량이 별로 없으면 그 기종은 거품이 팍 빠집니다.

 

그 기종이 안나간다 싶으면 조금 업그레이드 해서 그 다음기종 바로 출시합니다. 어디특화되었다는 방식으로

또 새로운 바디 만들어서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1년 버티면 이런방식의 영업은 하지 않겠지요.

특화바디를 만드는형식으로 장사하지말라. 기계하나에 기능을 다 넣어라 이겁니다.

D!. D1h. D1x 이런방식으로 여러종류 특화해서 돈벌어먹지 말라....

 

펌웨어에서 할수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그런데 왜?

마크2 마크3 마크4 이런방식으로 하는지 이건 장사속이 너무 들어간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진가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