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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생각은 새벽에 일어나 포항가서 울릉도 들어가서
한 3일정도 지내다 올려고 마음 먹었는대..
밤 늦도록 기상도를 보니 도저히 자신이 없어 결국은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근대~!
지금 밖을 보니 꼭 가을하늘 같습니다
높은구름이 선명하게 저를보고 엘롱 하고 있내요~ㅎㅎ

결국 결정은 내가 했지만 삼십육년만에 이리 좋은날을
사무실에서 그냥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리 좋은날 어디론가 갑시다~각자가...
저는 지금 주변이라도 어슬렁 거리러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