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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은 제가 터놓겠습니다. 다음 걸음부터는 여러분들이 하셔야 합니다.

 

소비자 운동을 할려면 그냥 출석부에 출석이나 하는 습관부터 고쳐야 됩니다. 그리고 안보이는 게시판에 들어가서

덧글달고 점수획득하는 부분도 고쳐야 됩니다.

글에도 같이 동참해야되고 불매운동이 일어나면 같이 동참해야 하는것입니다.

한쪽에서는 불매하자고 말하는데... 내 돈가지고 내가 사는데라는 심리로 초 치는 행동을 하면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신제품 사가지고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 아주 무시해버리면 됩니다.

불매품목에 들어간 카메라들고 옆에서 자랑하고 싶어할때는 본척도 안해버리면 자랑질 못합니다.

어떤데 라고 구경하면 그때부터는 괜히 어께가 올라가는 심리가 다 있습니다.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습니다.

 

말을 건낸다면 돈많으신가봐요?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돈자랑하고 싶어서 산것 아닌가는 느낌으로....

 

협회출범이후 부터 단한번도 카메라장비에 대하여 혹평의 글을 써본적이 없습니다만

이제는 쓰기 시작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까는 글도 쓰는 연습을 해야하니까...

장비의 구매의욕을 단 몇줄로서 팍팍 떨어지게 만들수 있어야 깐다고 할수있으니 연습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주십시오,

신기종 몇개쯤 출시하고 바로 퇴장하게 만들만큼 영향력을 가져야 소비자 사용자단체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없어질 것 아니겠습니까?

 

신제품 안사면 그 회사는 망합니다.

단점이 나오면 과감히 홍보하면 됩니다.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거나 시리즈로 뭘 만들어내면 조금은 이상합니다. 

그때부터는 요주의 품폭으로 명시해놓으면 됩니다.

소비자 호갱만들어서 돈벌어먹겠다고 나오는 것이 될수 있습니다. 요즘 카메라 전자장비 입니다. 

웬만하면 펍업등으로 무상서비스도 할수 있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두달전 S사에서 NX?의 카메라가 나왔습니다. 처음카메라와 두번의 펌업된 카메라의 성능은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새 카메라라고 할만큼 달라졌습니다. 그런데 왜? 까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사람들은 무상펍업을 많이해서 좋게 만들어 줬으니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처음부터 지금같이 만들어야지 두번 펌업하면서 사용기능 익혀두었던거 다시 다 연구해야 됩니다.

고마운게 아니라 내가 한달여 사용법 배운다고 고생한 것은 어디로 갔나요?

 

소비자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서 고쳐주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이미 출시전에 전문가급의 사람들 고용해서 제대로된 것을 만들어 팔아야 됩니다.

딴 회사들은 그정도 성능향상 시켰다면 버젼업을 해서 내놓았을 것인데...그것가지고 까일것은 아니다고 생각들 합니다.

정확히 분석하자면 요것은 그래도 쬐끔의 양심이 있는 경우니까 요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후발주자에다가 그래도 국산이니까... 그리고 또 우리회원들이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 종류이니까...

 

국산카메라 이번에는 그래도 잘나왔습니다.

백만원대 카메라가 수백만원대 비디오카메라와 비교가 될만큼이니까 깔게 많지만 참겠습니다.

나도 양심이 있지....협회 발행 월간지에 2년이상이나 광고가 나가는데...좋은 것은 좋다고 하겠습니다~~

 

그럼 다른 경우는?

두말없이 소비자 덤테기쳐서 이익을 추구하는 형태가 될수도 있네요? 이판에 몇달마다 나오는 신기종카메라 몇개쯤

단점 나오는 것들을 적나라하게 추출해내서 장점 열줄 단점 한줄 이렇게 써봐야겠습니다.

장점 열줄은 검은색 글씨로 단점 한줄은 빨간색 글씨로....

 

소비자 사용자 운동이라는 것은 이런 부도덕한 상행위에 대하여 처절할 만큼의 답을 보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이곳저곳 다니다가 카메라장비에 문제점이 있다는 글들이 보이면~~

링크만 퍼다 붙여놓으십시오.

이렇게 http://laizenti.blog.me/220261944235  그게 모르는 회원들에게는 정보가 됩니다.

아 글부분에서 치명적 단점이라는 것 해결될것 입니다. 그리고 사용하면서 해결방법이 있습니다.

국산카메라라고 안깔려고 생각했는데... 링크가 또 그렇게 되었네요.

해결방법이 있다고 글을 남겼으니 깐것은 아니지요?

 

카메라의 실질정보를 이해하면 어떤 회사가 얼마나 우리들을 호갱으로 만들었는가? 알수가 있습니다.

 

협회회원 전체가 가지고 있는 사진관련장비 값을 추산하니까 약 300억~500억쯤 되지않을까요?

더 될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바꾼장비 값을 계산하자면 천억이 넘어설수가 있을것 같다. 엄청납니다. 여러분들 저렴하게 사본적 있나요?

없지요. 저도 싸게 구입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결국 카메라 장사하는 회사들 지난 10년동안 잘 벌게 해줬습니다.

그런데 잘 벌어먹었으면 조금은 토해내는게 있어야 정상입니다.

제개인적으로는 약 1억정도를 장비 바꿈질에 쓴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가지고 있는것은 몇백정도밖에 없습니다.

왜? 그렇게 쓴것인가? 역시 지름신이었습니다. 내가 잘못생각한 것이지요.

내가 선택한 것이니 어절수없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이넘의 회사들이 기능 조금만 향상시켜서 계속 신제품이라고 내어놓으니까... 그리고 대단한냥 선전 하니까

호갱이 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넘의 장비나 이넘의 장비나 다 비슷비슷한데... 그리고 조금만 알면 얼마던지 커버할 수 있는 범위에 있는데....

 

지난번 작가교육에서 제가 한 말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에 투자하라

머리속에 지식을 넣어두면 장비는 적당하게만 사용하면 됩니다. 여러분들 갖고 있는 카메라만 해도 5년이상은 사용할수 있습니다.

출사지에서 옆에 신형의 좋은카메라들고 폼잡고 있으면 깨끗하게 무시하십시오.

뽐뿌받아서 사지말고 별로 가진것도 없는게...있는척한다. 생각해버리면 깔끔합니다.

장비로 폼잡고 있을때 길다방 커피 한잔 팍 돌리면 그게 진짜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미지가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까지 우리회원들 얼마나 호갱(호구고객)노릇을 했던가?

요즘 갑질이라는 말 많이 나오지요?

이제는 우리도 갑질 한번해보자는 생각입니다.

깔 종목 정해지면 사정없이 깔 테니까~~ 회원여러분들은 열심히 까는 내역만 홍보하고 다니시면 됩니다.

출사지에서 다른사진가들 만나면 넌지시 카더라 통신만 하면 됩니다.

단점만 은근슬쩍 예기하면서 그 다음시리즈 기종이 나온다 카더라?? 그럼 여러분들 구매하겠습니까?

답은 드렸습니다..^^ 언론플레이지요.

  

제가 단체를 만들었을때는 소비자단체의 기준도 당연히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회사들이 안면 몰수를 싹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게 가장 타격을 입힐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답은 생각보다 간단하더군요.

 

그래 교육시키자....

아무런 카메라를 들어도 조금은 작품성이 있는 사진이 나올수 있도록 하면된다.

사진은 보정이 좌우하는데.... 가르키면되고 촬영요령도 가르키면 되는 것인데... 왜? 장비에 의존하게 두었던가?

 

여러분들 50R짜리 사진인화해본적이 있나요? 거의 없을 것입니다. 30R도 인화하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심지어는 한번도 대형인화 안해본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럼 사진은 800만화소만 되면 얼마던지 전시회도 할수있고

다 합니다. 크게 인화하고 싶다? 그럼 뻥튀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하는 방법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사진 제값받고 팔아본적이 있나요? 98%이상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부의 이미지스톡에서도 작년에는 사진이 안팔려서 직원 내보내고 날리인데...

큰판만들기 위해 좋은 카메라로 촬영한다고 그게 가치가 있나요?

작품성있는 사진을 만드십시오.

회원여러분의 사진실력이 발전하는 만큼 장비회사들의 호황의 시대는 서서히 없어집니다.

 

디지털사진 10여년 사이 소비자들 현혹해서 너무 많이 벌어먹었다.

주변에 신형장비 구입하거나 바꾼다면 무조건 말리십시오. 빈정데는 말 한번만 하십시오. 본인이 한번만

그런말을 하버리면 지름신이 없어집니다.

 

첫걸음을 내딛는 것은 제가 시작했습니다.

회원여러분들도 이제부터는 서서히 소비자 사용자운동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십시오.

클릭수가 많은 만큼 덧글하나 남기십시오.

이제는 제가 사진에 대한 알고있는 지식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게끔해서 장비병을 싹 없애드리겠습니다.

 

 

포토그래퍼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