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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쁘레메 카메라보관함 DHCL-050 무드라이트

제품설명

* 새로 업그레이드된 신상품으로 출시된 DHCL시리즈는 제습콘트롤기능이 외부에 탑재되어 습도조절을 보관함문을 열지 않고 조정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또한 LED조명이 내부에 장착됨으로써 분위기 있고 어둠속에서도 보관품의 구별이 용이합니다.(특허출원중)

* DHCL 보관함의 경우 습도를 세팅한 상태에서 전원 플러그를 빼거나 정전이 되면 습도가 45%로 세팅이 됩니다. 이경우 다시 세팅을 해주시면 되시구요. 평상시에는 플러그를 항상 꽂아주시기 바랍니다.

쁘레메 제습보관함은 반도체 기술을 이용하여 보관함내의 습기를 빨아들여 보관함내의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주며 가열에 의한 부작용이 없어 안전한 제품입니다. 타사 보관함과 비교하여 습기제거능력이 월등히 빠르며 디지털 온습도계의 내장으로 더욱 정확한 온습도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사용이 손쉽고 전력소비량도 적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SLR/DSLR 카메라 4개와 렌즈 8개정도가 수납이 가능한 작은 사이즈의 보관함이며, 진동이나 소음이 거의 없는 초절전형 카메라보관함입니다.

-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부담없습니다.
- 용량크기가 내부사이즈로서 다른 제품에 비하여 많은 용량의 카메라를 수납하실 수 있습니다.
- 습기, 먼지, 곰팡이로부터 카메라와 같은 정밀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 제품을 가열, 냉각하지 않아 보관하는 제품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자동습도 조절장치의 부착으로 항상 적정 습도(35-55% RH)를 유지해줍니다.
- 정격소비전압 : 4W
- 외부크기 : 가로 35 * 세로 32 * 높이 58Cm
- 내부크기 : 가로 34 * 세로 29 * 높이 52Cm (각 내부 칸막이 단계별 높이조절 가능)
- 용량 : 50L (내부용량기준)
- 중량 : 13.5kg
- 내용물 : 본체, 한글사용설명서, 잠금열쇠2개. 렌즈폼패드 1개, 일반패드 1개, 트레이(플라스틱) 2개
- A/S 1년 수입사


DHCL보관함 조견표

단위 cm

모             델

외부크기
(W*L*H)

DHCL-040

DHCL-050

DHCL-080

33*32*49

35*32*58

40*38*67

DHCL-100

DHCL-120

DHCL-250

45*38*72

40*38*98

81*38*98

DHCL-300

DHCL-500

DHCL-800

60*44*121

53*60*177

55*81*190

DHCL-1000

DHCL-1200

 

101*60*174

121*58*180

 

내부크기
(W*L*H)

DHCL-040

DHCL-050

DHCL-080

32*29*43

34*29*52

39*34*60

DHCL-100

DHCL-120

DHCL-250

44*34*66

39*34*90

79*33*90

DHCL-300

 

 

58*42*118

 

 




- 2개의 트레이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높낮이를 구성할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가능


- 외부에 탑재되어 보관함문을 열지 않고 조정이 가능
- 안전잠금 장치로 아이들에게 손에 닿지 않게 하거나 도난방지에 사용






MOOD LIGHTING

은은한 무드라이트의 채용으로 보관함내부의 카메라 및 렌즈의 선택이 용이하며 보관함 내부의 ON/OFF버튼을 이용하여 기호에 따라 선택할수 있습니다.



폼패딩된 렌즈패드 및 일반패드





습기로 인한 렌즈 곰팡이를 간단히 막을수 있습니다.

카메라나 캠코더의 렌즈부분은 섬세하여 습기에 약해 렌즈에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며 일단 곰팡이가 발육하면 충치와 같이 계속해서 증식해 렌즈의 해상도를 떨어뜨려 사진의 선명도가 저하되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또한 렌즈 내부의 곰팡이균은 미크로 단위의 크기여서 곰팡이 발육후 완전하게 제거가 불가능하여 사전에 렌즈의 손질이나 습도 관리에 의해 곰팡이 발육을 막아야 합니다. 일본 사진기 공업회에 따르면 기온10도이하 또는 습도 60%RH 이하라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연평균습도는 74%/RH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평균 습도는 74%라고 합니다. 그중 7월과 8월에는 전국적으로 80%를 넘는 습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12, 1, 2월을 제외하고는 전국적으로 상대습도가 60%이상으로 곰팡이균의 기본발육조건에 해당되며 매년 오존층의 파괴등으로 기온과 습도가 상승하고 있어 결코 곰팡이균으로 부터 안전할 수 없습니다. 쁘레메 카메라보관함 DHCL-050으로 원하시는 습도에 맞춰 두시는것 만으로도 365일 고객님의 카메라와 장비를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제품별 적정습도

광학용품 : 40-50%RH

차(茶) : 40-50%RH

우표,지폐,주화 : 35-45%RH

문화재 : 35-45%RH

반도체 : 1-35%RH

문서 : 45-55%RH



Editor's Point
카메라나 광학장비 적정습도는 40-50%RH 설정하시면 됩니다. 여름철의 경우 장마에 영향으로 인해 습도가 높아지는 경우 40-50%에 맞추시는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 경우에는 습도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전원을 꺼 주시거나 습도를 맞추어 놓아도 조절한 습도보다 낮기때문에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일반 형광등이 25W 전력을 소비합니다. 보관함 050은 4W 소비전력으로 전기료 부담없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수 있는 보관함입니다. 그리고 쁘레메 보관함은 제습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외부습도보다 더 높게 습도를 높일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