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의 참죽(가죽) 수확은 4월 18일부터 6월 말까지 이어진다.
참죽 맛을 아시는 분은 용도에 따라 시기를 조절해 주문(택배)을 하기도하고
직접 방문하여 수확하는 손맛의 기쁨을 느끼기를 좋아하신다.
선전하고 강조하지 않아도
스스로가 무공해 웰빙 식품이란 걸 알고나 있다는 듯
따면서 연신 입에 넣으시는 모습이 좋다.
요즘 오염된 산성화 된 빗물 마져도 허용치 않고 100여m 지하수를 이용해 관수하고
스프링 쿨러를 천정에 설치해 씻어준 후 수확한다.
(위) 서울에서 관광회사를 운영하시는 최사장님은 참죽의 참 맛을 아시는분이다.
사월 말 경에는 자반용으로 요즘에 수확하는 것은 장아찌와 물김치 그리고 삼겹살 구이의
쌈 용으로 찾으시는데 동기간에 나눠 준다고 아침 7시 30분에 도착하여 직접 (15kg)의 순을 따시는데
상당히 조심을 해 주신다.
(아래) 대전 계룡병원의 장수일 치과와 (주)U.N.I의 단합대회 (5월 30-31일).
계룡병원은 양산면 주민자치위와 자매 결연을 맺은 상태로 해마다 의료 봉사와 장수일 치과에서는 독거노인
다섯분에게 틀니를 무료로 해드리고 지속적인 써비스를한다.
선발대가 미리 와서 삼겹살 파티를 준비한다.
참죽순과 상치는 촌놈이 해마다 싸비스하는 것이 연례 행사로 자리 매김 된듯---ㅋ
이들은 또 트럭 뒤에 타고는 시골길을 달리며 큰 소리로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