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고 거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분들 본인이 잘 알고 계실 것으로 압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예전에도 이런 문제로 인하여 어떤 회원님께서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만 아직도 여전히 복사하여 붙여 넣기 덧 글을
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진 담으시는 분들의 노고와 정성을 생각 하시면 이런 식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 분들은 사진을 열심히 올리시냐? 그것도 아닙니다.
우리세대는 대부분 자판 두드리는 성향은 같습니다.
하루 주어진 점수를 채우려면 두 시간 내지는 세 시간 이상을
투자를 해야 점수를 채울 수 있는 분들입니다.
다른 분들은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지 못 해서 그러지 않는 것 아닙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타 지부 방명록에도 될 수 있으면
다른 문구를 각 각 넣으려 노력하고, 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시간 아깝지 않는 분 한 분도 없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생계를 위하여 사시고 난 후 시간을 쪼개어서 리플을 달고 있습니다.
한 번쯤 생각 해 주십시오.
복사하여 일률적인 리플을 붙이시는 분들
그 분들은 다른 분들의 사진 볼 자격도 없습니다.
자신의 점수관리만 치중하고 그 분들의 기분은 전혀 생각지도 않는...
사진을 담으시는 분들은 얼마나 노력을 하고 고민을 하고 한 컷을 담을까요
제발 그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