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11일) 바쁘심에도 불구하시고 저의 장녀(아라) 결혼식에 귀한 시간 내셔서 축하를 하여 주시고 참석은 못하셨지만 마음을 보태 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 합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지면으로 감사드림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베풀어 주신 따뜻한 정 잊지 않고 살아가면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람은 아름다운 사랑으로 행복을 주고.
오늘도 아름다운 사랑으로 모두 즐겁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마산지회 조순철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