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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깊어가고 계절이 후덥한 여름철로 접어 드느 날씨 입니다.

지나온 일년 이라는 시간 서울지부를 이끌며 많은 경험과 또다른 의지의 시간 이었으며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주며 힘을 실어주신 많은 회원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근래 사업체의 부도에 이은 집에 찾아온 손님에 의한 망실 이어진 숙부님의 별세 부모님의 병환등 집안의 계속 이어지는 많은 애사로  인하여 지난시절과 같은 열정을 발휘할수 없음에 마음이 아프네요.
점점 소홀해지는 서울지부와 디사협회에 누가 되는 시간이 길어 지기에 제가 맡고있는 서울지부장직을 사임 하고자 합니다.
서울지부장  직을 사임 하더라도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회원으로서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이 있다면 회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려 합니다.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께 그동안의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글로나마 전합니다.


"회원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회원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