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단체 행사에 가보면 정말 이것만은 지켜졌으면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질서입니다.
우리는 사진사이지 불한당들이 아니며 머리가 텅텅 빈 무지렁이 무식꾼들도 아닙니다.
스스로 작가임을 자칭하며 또 그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 또한 때론 욕심에 누를 범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누구를 지적하고 말고 할 것 없이 저부터 저런 꼴불견인 작태를 벌이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모자이크 안 주인공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자화상은 아닌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