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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가 제집을 날을 수 없으니
하릴도 없고
잠도 아니오니
또 맹글어 펼쳐 봅니다

기왕에 비내리니
사진끼 꺼내지 못할 바엔
왕창와서
매마른 대지에 속시원히 해갈이래도 되었으면 기원해 봅니다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아울러
마지막남은 주말에
공모전 모조리 응모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