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 때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경돈님께서 흔쾌히 추진 위원장을 맡아 주시어 일들이 보다 잘 진척이 되어진 것 같습니다.
우리 경남지부 회원님들이 지부장을 잘못 만나 고생을 무진장 많이 하였습니다.
지부장이 일이 서투니 위원장님과 지부회원들이 더 많이 뛰고 힘들게 만들었으니 지부 회원들에게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일을 잘 못해도 자발적으로 움직여서 솔선 수범을 하는 회원들이 있기에 저는 인복이 많은 사람인가 봅니다.
경돈 추진 위원장님은 이번 일을 맡아 하시면서 병원에 오가게 되었고 오늘도 입원을 해야 할지 병원에 진단을 받으러 가신다고 합니다.
총무님은 직장 일 때문에 무척 힘이 들어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일들을 척척 해내시는 모습에 지부장으로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낍니다.
알게 모르게 양지에서 음지에서 저희지부 회원들은 최선을 다하고자 한 전국정모겸 출사대회였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실수도 하고 부족함이 많음도 압니다.
이날 참석하신 디팍 회원님들 아쉬움이 있고 부족한 것이 많이 보였더라도 저희 지부 회원들이 그래도 최선을 다 한 것만 봐 주시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격려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특히 건강이 많이 악화되신 행사 진행 총책임자이신 경돈님게 문자라도 한 통 부탁드립니다.
이번 계기로 디팍이 더욱 발전하고 우리가 가고자 하는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일치 단결만 하면 못할 것도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디팍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금 감사드리며 공모전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