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오후에 어버이날 꽃 달아 주러
아이들이 선물 보따리 들고와서
손주녀석 재롱 좀 보여 주더니 흘쩍 떠나버리니
지금은 손주녀석의 재롱이 눈에 선 합니다
오늘따라 집사람은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나..ㅎㅎ
부모사랑 자식 이라더니...
이제는 손주녀석이 더 귀여워 보이는건 정상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회원님들~
오늘은 어른들의 날이 랍니다
그렇다고 절대로 어른표 응석은 부리지 마세요~ㅎ
하기야 부릴때가 없어서 못부리시는분들도 있겠내요 ㅋㅋ
자~!
모두들~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