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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끌어 주신 사하지회 지회장님 권정길님과 손남수지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준 높은 작가 교욱을  받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19기 작가님들과 디팍 회원님들 모두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