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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연길에 도착하여 숙소에 들어 쉬면서 접속합니다.

오후에는 연길시내와  야시장. 백화점등 연길의 모습을 담고
내일은 용정과 도문을 돌아볼 계획입니다.

용정에서는 우리 한민족의 기상을 키우는 대성중학교와  일송정. 혜란강.
그리고 시인 윤동주의 생가등과  도문에서는 두만강과 중국과 북한간의 이어진
다리와 그 주변을 보고싶습니다.  

돌아본 후에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아래사진은 기차 차창으로 보여지는 철로변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