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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아직 완성상태는 아닙니다. 

형식은 보여지는 방향에서 추가될  부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만  우선 진행상태를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부분들이 구성될려면 여러가지 접목해야할  사항들이 많이 있고  빠른시일 내에 오픈을 해서 링크를 가져오고

협회로 연결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계획은

방송 홈페이지,  콘텐츠 아카이브 전시, 사진속여행 영상편으로  구성을 할 예정이고

우선 오픈하는 부분은 콘텐츠 수집전시와  사진속여행 영상편 부분에  해당 합니다.

 

홈페이지의  구성은 전체페이지 사용형식에 가깝습니다.

보여지는 영상크기가 기존 홈페이지보다는 많이 크게 작업되었습니다.

전체보기를 할수도 있지만 그냥 보아도 괜찮을 수 있을정도로 하였으며, 올려지는 영상이 있는게 아니라 협회에서 적용하고

있는 유튜브의 영상을 링크만 가져오기 방식을 적용하였습니다.

 

주 콘텐츠는 사진으로 만든 영상이나  사진과 영상의 복합물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콘텐츠는 영상 4K기준에서 수집되고 운영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풀HD의 경우 이미 지나간 콘텐츠를 만들고 확보하는 것이 되어서 단 1~2년 뒤에는 활용할 수 없는 콘텐츠가 될수 있기에

수집대상에서 제외하고 진행을 할 것입니다.

 

 

홈페이지는 개방형 홈페이지 입니다.

보는 것은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등록은 협회 정회원이상의 회원만 자격을 가지게 됩니다.

홈페이지의 등록영상은 등록 후 사전검토에 의해 승인방식을 도입하여 운영하며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영상은 삭제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대외에 보여지는 영상이기에 전체적으로 규격화가 이루어진 영상만 보이게 할 생각에 있습니다.

처음부터 부족해보이는 영상으로 맞추어 가다보면 결국 전체의 이미지가 떨어지고 힘들여 만들어 놓은 영상들의

가치성이 떨어질수 있기에 관리는 엄격할 것 같습니다.

관리주체는 방송출판관리국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볼수있는 조건이 PC에서 FHD이상의 규격입니다.

1920 x 1080 규격이하에서는 전체가 보여지지 않습니다.

사진영상방송에 대한 기대는 크지만 성공여부는 역시 회원들의 참여 정도에 따라 빠를수도 늦을 수도 있습니다.

 

미래시대를 위한 문이 열렸다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하나둘 배우고 등록하고 본인 스스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직 기초만 만들어둔 상태이고 

작업되는 사항이 아니기에 회원가입이나 다른 절차를 하지 마십시오.

 

 

 

 

협회장  김 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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