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50분 현재 참가 접수인원 가족 지인 포함 155명)
세상은 저지르는자의 것!
망설이고 계십니까?
세상은 무언가를 저질렀을때 마이너스든 플러스든 그 업적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내년을 기약하고 계십니까?
시간될때 가야지 하면 평생 그런 시간은 오지 않습니다.
1억4천만년 우포의 숨결이 3000여 디팍 전국 회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로서 참석의사를 표하고 접수를 미뤄두신 분들,
깜빡 잊고 계셨던 회원님들,
망설이고 계신 회원님들 지금 저질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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